| 황혜영 인스타그램 © 뉴스1 |
황혜영은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우 다리 길게 찍어줘서 고마워. 키 2m 같다. 현실은 157cm"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마스크를 쓴 황혜영이 핸드폰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황혜영의 남다른 각선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에 배우 소유진은 댓글로 "와 언니"라며 엄지를 치켜세우고 있는 이모티콘을 남겼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5월 10년째 뇌종양 투병 중이라는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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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07, 2020 at 08:18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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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샷] 황혜영, 시원 각선미 공개 "키 2m 같다…현실은 157cm"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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